9월이 끝나면 깨워달라는 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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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이 그 날
1982년 9월, 아버지 장례식 날 방에 틀어박혀 엄마한테 "9월이 끝나면 깨워줘"라고 했다고 한다.
그 말을 몇 년 품고 있다가 노래로 만든 거라고..
그래서 매년 9월 마지막 날이면 조회수가 튄다고 한다.
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- Green Day
C에서 Cm으로 음 하나만 내려가는데 분위기가 확 바뀐다.
이 한 칸은 언젠가 써먹을 수 있지않을까?